양재 시민의숲 산책로의 녹음 사이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즐기다가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색동호박,만개한 목화꽃,성숙된 꼬투리에서 터져 나오는 목화솜의 모습이 경이로워 몇장의 사진을 카메라에 담아 봅니다

 
목화는 면화 또는 초면이라고도 하는 아욱과 한해살이 섬유작물로 8~9월에 백색,황색,옅은 붉은색의 목화꽃이 피며 목화꽃은 5장의 꽃잎이 나선형으로 피고 꽃잎 안쪽에 1개의 암술과 130여개의 수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목화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으로 목화솜의 부드러운 느낌과 같이 어머니의  포근하고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멋진 꽃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양재 시민의숲 산책로에서 바라본 8월말 목화의 모습으로 목화꽃이 피었다가 꽃이 지고 계란형의 꼬투리가 생겨 성숙되어 꼬투리로 부터 하얀 목화솜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색동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서양계 호박으로 주로 관광지나 월드컵공원,하늘공원 등지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색동호박의 과실은 구형,조롱박형,술병모양 등 형상이 다양하고 과실의 색상도 주홍색,귤색 등으로 화려하며 식용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Posted by 야송 푸른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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