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호박]은 과실의 표면이 단단하고 과육의 당도가 높은 황색의 숙성된 호박으로 [숙과용호박]이라고도 부르며 과실의 모양이 맷돌처럼 둥글납작하게 생겨 [맷돌호박]이라고도 합니다

늙은호박은 노지재배 기준으로 4월 중순~4월 하순경 종자를 파종하면 수확시기는 9월~10월경으로 보통 착과일로 부터 40~60일 정도가 지나면 과육이 황색의 빛깔로 잘 숙성된 숙과용호박인 늙은호박(맷돌호박)을 수확할 수가 있습니다


늙은호박(맷돌호박)의 생장모습(8월5일)으로 과실 껍질이 황색으로 숙과되며 서서히 수확시기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8월초 늙은호박(맷돌호박) 생장모습]
착과가 늦은 늙은호박(맷돌호박)은 8월로 접어들었음에도 과실의 표면이 아직 푸른빛을 띠고 있는 모습입니다


[늙은호박(맷돌호박) 효능]
늙은호박(맷돌호박)에는 베타카로틴,레시틴,비타민류(A,B,C,E),식이섬유,지질,칼륨,칼슘,인 등 각종 영양소의 함량이 높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늙은호박(맷돌호박)의 여러가지 효능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합니다

[1]위장,콩팥기능 강화 및 부종 완화
늙은호박(맷돌호박)은 따뜻한 성질의 건강식품으로 몸을 따뜻하게 유지시켜 소화를 돕고 위장의 기능을 강화시켜 주며 늙은호박(맷돌호박)의 [당질]성분은 소화를 도와 소화불량에 의한 부종을 완화시켜 주고 콩팥기능을 증강시켜주는 효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2]야맹증 개선과 눈 피로회복
늙은호박의 풍부한 [베타카로틴] 성분은 눈의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고 야맹증 개선의 효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3]늙은호박(맷돌호박)의 간 건강 효능
늙은호박의 풍부한 [비타민A],[비타민C]성분은 간세포 점막의 복구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B]성분은 간 기능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4]두뇌 발달 효과
늙은호박씨에 함유된 풍부한 [레시틴],[필수아미노산]성분은 뇌 기능을 활성화시켜 두되 발달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5]피부미용
늙은호박(맷돌호박)의 풍부한 [식이섬유],[미네랄],[비타민류]성분 건강하고 탄력있는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6]그밖의 늙은호박(맷돌호박) 효능으로는 이뇨작용을 도와 방광염을 예방하며 혈관내 콜레스트롤을 배출시키고 혈전이 쌓이는 것을 막아 심근경색,동맥경화,중풍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늙은호박(맷돌호박) 수확]
4월 중순경 늙은호박 종자를 텃밭에 6~7포기 점파한 후 9월말 첫 수확으로 13개의 늙은호박(맷돌호박)을 수확한 모습으로 전반적으로 늙은호박(맷돌호박) 재배작황은 비교적 좋은편 입니다

올해에는 건강에 좋은 여러가지 효능을 지니고 있는 양질의 늙은호박(맷돌호박) 수확량이 비교적 많은 편이라 겨우내 늙은호박을 이용한 호박죽,호박전,호박차,호박떡,호박김치 등 다양한 호박요리를 만들어 즐겨 먹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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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초 텃밭에  파종(4월10일)한 맷돌호박이 6월에 접어들어 기온이 상승하면서 왕성한 생장력으로 호박잎 겨드랑이 사이로 수많은 측지(곁가지)가 생기고 호박덩굴을 길게 뻗으며 복잡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호박덩굴 순지르기,적심]
숙과용 맷돌호박은 원줄기(어미덩굴)와 호박잎 겨드랑이 사이에서 발생하는 측지(곁가지)를 순지르기(적심) 작업으로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방임재배를 하면 영양생장에만 치우치게 되어 크고 충실한 맷돌호박 수확이 어렵기 때문에 생육상태를 관찰하면서 튼실한 측지(곁가지) 2~3개 정도만 남기고 나머지는 가능한 한 조기에 측지(곁가지)를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호박잎 수확과 다듬기]
호박 측지(곁가지)의 순지르기(적심) 작업을 마치고 적심한 호박덩굴을 한곳에 모아 호박잎 줄기를 가위로 자르며 호박잎 다듬기를 합니다

순지르기로 수확한 호박잎의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기 위해서는 질긴 겉껍질(섬유소질)을 벗겨 주는 것이 좋으며 다듬어 정리한 호박잎을 찜통이나 밥솥에 살짝 쪄서 강된장과 함께 쌈으로 이용하거나 호박잎된장찌개 등 호박잎을 이용한 요리를 즐겨 먹으면 맛은 물론 호박잎에는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호박잎 효능]
호박잎에는 식이섬유를 비롯한 베타카로틴,비타민류(A,B,C,E),엽산,칼슘,칼륨,인,철분 등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이로운 여러가지 효능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면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호박잎의 효능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간략하게 살펴보기로 합니다

[1]고혈압,고지혈증,심혈관질환 예방
서구식 식습관으로 혈중 콜레스트롤(LDL) 수치가 높아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여 고혈압,고지혈,동맥경화 등 심혈관 계통의 질병이 증가하게 됩니다. 호박잎의 풍부한 [칼륨] 성분은 혈관에 쌓여있는 콜레스트롤(LDL)을 배출시켜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고 혈중 콜레스트롤 수치를 저하시켜 고혈압,고지혈증,동맥경화 등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2]류머티스관절염 개선
고령이 될수록 체내의 비타민(B6 )수치가 낮아지면 관절통이 심해지고 류머티스관절염 증상이 잦아지게 됩니다. 무릎이나 팔,다리의 통증이 잦아지는 경우 비타민(B6)이 풍부한 호박잎을 이용한 음식을 즐겨 먹으면 관절통 완화에 도움을 주며 류머티스관절염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3]눈 건강,피부노화 방지와 피부건강
호박잎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비타민(A,C)성분은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시켜 피부의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부의 재생을 도와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호박잎의 베타카로틴에 의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은 강한 자외선으로 부터 눈의 점막을 보호하고 안구를 튼튼하게 만들어 황반변성,백내장,안구건조증 등 안구질환을 예방하는 효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4]뼈,잇몸 건강
호박잎에 풍부한 [인]성분은 잇몸 건강에 좋고 [칼슘]성분은 치아의 표면을 덮고 있는 에나멜질의 강도를 높여 치아를 더욱 튼튼하게 해 주며 턱뼈의 골밀도를 향상시켜 치아가 턱뼈에 견고하게 지탱되도록 합니다


[5]피로회복 효과
호박잎의 풍부한 비타민(C)과 각종 무기질 영양소는 신체의 활발한 신진대사를 돕고 피로를 유발하는 물질인 젖산의 분비를 억제시켜 피로회복에 효과적입니다

[6]다이어트 효과
호박잎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조금 먹어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호박잎의 풍부한 비타민과 각종 무기질 영양소는 체중을 건강하게 감량할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다만 호박잎에는 비타민이 풍부한 반면 단백질 함량이 부족하므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된장과 함께 요리를 만들어 먹으면 맛은 물론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호박잎의 제철은 7~10월경으로 향후 건강에 좋은 여러가지 효능을 가지고 있는 호박잎을 이용해 호박잎쌈,호박잎전,호박잎된장국,호박잎된장찌개,호박잎찜 등 호박요리를 즐겨 먹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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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키우기는 모종을 구입해 정식하면 편리하겠지만 호박을 비롯한 각종 모종의 수량이 많아지면 가격도 만만치 않으므로 가을에 수확한 호박을 식용으로 이용한 후 남은 씨앗을 그늘에 말려 두면 이듬해 씨앗을 넉넉하게 파종하고 다양한 종류의 호박을 재배할 수 있어 좋습니다

참고로 수확시기가 지난 애호박은 수확하지 말고 그대로 두어 황갈색의 늙은호박으로 숙과되면 수확하여 씨앗을 받아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이듬해 파종하면 별다른 생육장해 없이 잘 생장합니다


텃밭에 맷돌호박(늙은호박) 종자를 파종(4월10일)하고 20일이 경과한 시점(4월30일)의 생장모습으로 씨앗이 발아하고 떡잎이 땅위로 올라와 생육을 시작합니다


맷돌호박(늙은호박) 씨앗을 파종하고 33일 경과한 5월 13일의 생장모습으로 5월에 접어들어 기온이 올라가면서 본엽이 2~3매로 전개되며 왕성한 생육을 보이고 있습니다

맷돌호박(늙은호박)은 숙과용 호박으로 줄기를 길게 뻗으며 자라기 때문에 포기간격을 50cm 정도로 넓혀 파종하였습니다(맷돌호박 모종을 정식하는 경우 본엽 5~6매로 자라는 시기가 정식의 최적기로 권장하는 모종 정식의 재식거리는 이랑폭 2~3m,주간거리 40~90cm 입니다)


[맷돌호박 적심과 순지르기]
식물체의 원줄기(어미덩굴)를 절단하는 것을 적심이라고 하며 원줄기(어미덩굴)에서 나와 자리는 측가지(아들덩굴)를 절단하는 것을 순지르기라고 합니다

호박재배에 있어서 과실이 크고 튼실한 우량의 맷돌호박(늙은호박)을 수확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방법으로 적심과 순지르기를 해 주어야 합니다


[맷돌호박(늙은호박) 적심,순지르기 방법]
맷돌호박(늙은호박) 등 숙과용 호박 재배시 적심,순지르기 방법으로 어미덩굴 1개와 아들덩굴 1~3개만 키우고 나머지 아들덩굴은 모두 순지르기로 제거하는 방법과 원줄기(어미덩굴) 5~6마디에서 생장점을 적심하고 각 마디에서 나오는 아들덩굴 중에서 3~4개의 튼실한 아들덩굴만 유인해 키우고 나머지 아들덩굴은 모두 순지르기로 제거하는 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맷돌호박(늙은호박) 착과 방법]
맷돌호박 착과는 줄기당 1개씩 착과시켜 한 포기당 2개의 열매를 착과시키고 나머지 열매는 조기에 제거시켜 생육이 왕성하도록 합니다

맷돌호박 첫 암꽃은 아들덩굴 8 마디에 착생하고 2번째 암꽃은 아들덩굴 13 마디에 착생하며 3번째 암꽃은 아들덩굴 18 마디에 착생되는데 18번째 마디에서 착생되는 열매가 가장 튼실하므로 최종적으로 18 마디에 착과된 열매만 키우고 나머지 착과된 열매는 모두 조기에 제거시켜야 크고 우량한 맷돌호박을 수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서양계 숙과용 호박은 개화일로 부터 35~40일 지나 호박 표면이 황갈색일 때 수확하고 동양계 숙과용 호박은 개화일로 부터 50일 지나 완전히 숙과된 황색의 호박을 수확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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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rkbom8997 2019.05.22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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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호박은 늙어서 겉이 단단하고 씨가 잘 여문 숙성된 호박으로 모양이 맷돌처럼 둥글납작하게 생겨 맷돌호박,황색으로 당도가 높게 잘 숙성되어 숙과용호박,청둥호박 이라고도 합니다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맷돌호박은 비타민류와 미네랄을 비롯한 다양한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고혈압,중풍,당뇨병 등 성인병을 예방하고 출산부의 부기를 빼 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건강식품입니다


지난해 텃밭재배로 수확한 맷돌호박(늙은호박)으로 부터 씨앗을 준비하지 못한 관계로 지난번 여주5일장에서 구매한 천하맷돌호박 종자로 호박 파종을 시작합니다

• 품종명 : 천하맷돌호박
• 특징 : 과육이 두텁고 치밀하여 맛이 뛰어난 교배종으로 황갈색의 둥근타원형(5~6kg) 숙과용호박
• 재배시 유의사항
(a)15마디 이하의 저절위 착과금지
(b)1줄기 1과 착과 원칙
(c)맷돌호박(늙은호박) 재배방법
 * 순지르기로 어미덩굴 1줄기만 재배
 * 순지르기로 어미덩굴 1줄기와 아들덩굴 1줄기 재배
 * 적심과 순지르기로 아들덩굴 2줄기 재배


맷돌호박(늙은호박) 파종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노지재배 기준으로 4월 중순~4월 하순이며 맷돌호박(늙은호박) 모종을 심는 시기는 5월 중순경으로 종자 파종일로 부터 25~35일 정도가 지나 본엽이 4~5매로 생장하는 시기에 본밭에 정식(아주심기)을 합니다

또한 맷돌호박(늙은호박) 수확시기는 9월 상순~9월 하순경으로 맷돌호박의 열매가 달리고 성숙과 완숙 단계를 거쳐 숙과용호박이 되기 위해서는 보통 40~60일 정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호박은 토양 적응성이 넓어 사토에서 부터 양토에 이르기까지 생육이 잘 되는 편이며 내건성과 내서성이 강하고 비료 흡수력이 크며 연작에도 비교적 강한 작물입니다

맷돌호박 노지재배시 밑거름 표준시비량은 1m2 기준으로 퇴비1,5kg, 석회500g, 요소22, 용성인비66g, 염화가리9~10g 정도로 씨앗 파종1~2주전 밭에 거름을 뿌리고 밭갈이를 합니다

퇴비,석회,용성인비는 모두 밑거름으로 기비하고 질소질 비료(요소)와 칼리질(염화가리) 비료는 밑거름 기비량과 동일한 양만큼 생육상태에 따라 웃거름을 줍니다.일반적으로 첫 웃거름은 암꽃 개화 1주일전에 주고 그후 3~4주 간격으로 웃거름 주기를 합니다


[맷돌호박(늙은호박) 파종방법/심는방]
(1)두둑폭100cm,두둑높이10cm 정도로 이랑을 정리한 후 잡초의 발생을 방지하고 토양의 보수력 유지를 위하여 포장을 흑색비닐로 피복합니다
(2)모종을 길러 본밭에 정식(아주심기)하지 아니하고 노지직파로 맷돌호박을 재배하기 위하여 포기간격을 50cm 정도로 흑색비닐 피복부를 천공하여 파종구를 만듭니다


(3)파종구당 2~3개의 씨앗을 점파하고 씨앗 크기의 2~3배로 복토한 후 충분하게 물을 뿌려줍니다(씨앗 발아후 생육상태를 보면서 부실한 포기는 솎아내고 파종구당 1포기만 재배를 합니다)


(4)맷돌호박(늙은호박) 씨앗의 발아적온은 25~28°C 정도로 기온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파종일로 부터 1주일 정도면 토양속 씨앗이 발아하여 떡잎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호박의 씨앗은 광이 차단된 암조건에서 발아가 잘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주변의 낙엽이나 마른풀 등으로 파종구를 덮어주면서 맷돌호박(늙은호박) 파종을 마무리 합니다
Posted by 야송 푸른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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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레시틴,팩틴,식이섬유,비타민류의 영양소가 풍부해 단호박을 활용한 호박전,호박찜,호박죽 등의 호박요리를 평상시 즐겨 먹으면 건강에 도움을 주는 단호박의 여러가지 효능과 효과에 대하여 알아 보기로 합니다



[1]단호박의 피부노화 방지 및 암 예방 효능
단호박에 풍부한 카로틴 성분은 항산화 작용과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평상시 단호박을 활용한 요리를 즐겨 먹으면 단호박의 풍부한 카로틴 성분에 의한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의 노화를 막고 항암작용으로 각종 암 예방에도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
2]단호박의 눈 건강과 간장 보호효과
단호박에는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환되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나 장기간 콤퓨터,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눈의 피로를 풀어 주고 급격한 시력저하를 억제하는 효능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단호박에 함유된 필수 아미노산의 하나인 메티오닌 성분은 간 기능을 향상시키고 간장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3]단호박의 감기 예방과 두되 활성화 효능
비타민이 풍부한 단호박은 따뜻한 성질을 갖는 열매채소로 혈액순환을 원활하도록 도와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시켜 기침이나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며 단호박의 레시틴 성분은 두되를 활성화 시키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 성장기의 유아나 수험생에게 매우 좋은 건강식품이라고 합니다


[4]단호박의 부종완화 효능과 변비해소 효과
단호박에 함유된 팩틴 성분은 체내에 축적되는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시켜 전신부종,임신부종,천식에 의한 부종 완화에 효능이 있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해소에 효과가 있고 저열량,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합니다



[5]단호박의 각종 성인병 예방 효능
단호박씨에 들어 있는 리놀레산 성분은 혈중 콜레스트롤 수치를 저하시켜 고혈압,고지혈증,동맥경화 등 각종 성인병 예방의 효능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텃밭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단호박은
인체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효능,효과를 지니고 있어 수확한 단호박을 말끔이 정리하여 냉동 보관하면서 앞으로 단호박요리를 즐겨 먹으려고 합니다


Posted by 야송 푸른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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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시기가 늦은 5월 초순,텃밭에 직파로 재배하는 단호박이 6월 중순에 접어들어 호박꽃이 피고 열매가 착과되더니 8월에 접어들면서 단호박 열매의 색상이 진한 초록색으로 변하고 껍질이 단단해지며 단호박 수확시기의 도래로 필요시 수시로 단호박을 수확해 호박찜,호박죽 등 각종 호박요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단호박 수확시기는 파종한 시기와 품종에 따라 다소 상이할 수 있으나 대략 7~8월경으로 호박꽃이 피고 착과된 후 40~50일 정도 경과한 시점에 수확하면 됩니다

하지만 단호박 재배시 언제 호박꽃이 피었고 언제 열매가 착과 되었는지 일일이 기록,관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단호박 수확시기가 다가오면 열매의 색상,꼭지 부분의 주름이나 목질화 상태 등을 보고 수확적기의 여부를 판단하면 됩니다



호박 수확시기의 판단은 열매의 색상이 진한 초록색으로 변색되고 손톱으로 껍질을 눌러도 흠집 생기지 않을 정도로 단단하며 꼭지 부분이 세로방향으로 여러갈래의 주름이 생기고 다소 노란빛을 띠는 하얀색으로 변하는 시점을 수확의 적기로 판단하면 됩니다

노지의 텃밭에서 단호박 재배시 수확시기는 7~8월경으로 시장 출하전에 3~4주 정도 단호박 숙성기간이 필요한 점을 고려하면 단호박 제철은 7~9월경으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다만  최근에는 시설재배와 저장고 보관,저장방법으로 계절에 관계없이 수확과 출하가 가능하므로 1년내내 단호박 제철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단호박 재배시 곁가지 정리를 하지 않고 방임재배하면 곁가지가 많아지고 많은 열매가 착과되지만 대부분의 열매가 낙과되고 남아 있는 열매의 크기도 작아지기 때문에 복잡한 부분의 곁가지를 일찍 제거해 주고 포기당 2~3개의 열매가 착과되도록 관리해 주어야 고품질의 우량한 단호박 수확이 가능합니다



단호박 숙성 및 저장,보관하는 방법은 수확한 단호박의 꼭지를 짧게 자르고 통풍이 양호한 선선한 그늘에서 1주일 정도 충분히 말려줍니다

단호박을 저장고에 보관하기 전에 저장고내의 병원균을 깨끗이 소독한 후 하루동안 공기를 충분하게 환기시키고 저장고 온도를 12~13°C로 조정하여 단호박을 3~4주간 숙성시켜야 당도가 높아지고 맛이 좋아집니다

단호박 숙성 및 저장,보관중에 부패하는 것은 즉시 분리,제거하고 저장고내에 에틸렌과 탄산가스의 누적이 없도록 2일 간격으로 30분 이상 저장고의 공기를 환기시켜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저장고를 이용한 단호박 숙성 및 저장,보관하는 방법은 대량으로 단호박을 전문적으로 재배하는 농가에 해당되는 것으로 소규모 텃밭재배의 경우 수확한 단호박의 꼭지를 최대한 짧게 자르고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3~4주 정도 숙성시켜 이용하면 됩니다

보다 장기간의 저장,보관을 위한 방법으로 호박씨와 내용물을 긁어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 1회 사용량 단위로 랩을 이용하여 포장하고 냉동실에 저장,보관하면서 필요시 해동시켜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Posted by 야송 푸른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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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시민의숲 산책로의 녹음 사이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즐기다가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색동호박,만개한 목화꽃,성숙된 꼬투리에서 터져 나오는 목화솜의 모습이 경이로워 몇장의 사진을 카메라에 담아 봅니다



목화는 면화 또는 초면이라고도 하는 아욱과 한해살이 섬유작물로 8~9월에 백색,황색,옅은 붉은색의 목화꽃이 핍니다

목화꽃은 5장의 꽃잎이 나선형으로 피고 꽃잎 안쪽에 1개의 암술과 130여개의 수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목화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으로 목화솜의 부드러운 느낌과 같이 어머니의  포근하고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멋진 꽃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양재 시민의숲 산책로에서 바라본 8월말 목화의 모습으로 목화꽃이 피었다가 꽃이 지고 계란형의 꼬투리가 생겨 성숙되어 꼬투리로 부터 하얀 목화솜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색동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서양계 호박으로 주로 관광지나 월드컵공원,하늘공원 등지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색동호박의 과실은 구형,조롱박형,술병모양 등 형상이 다양하고 과실의 색상도 주홍색,귤색으로 매우 화려하며 식용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Posted by 야송 푸른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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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호박은 맷돌호박,숙과용호박이라고도 하며 맷돌호박은 형상이 맷돌처럼 둥글고 납작하게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고 숙과용호박은 풋호박이나 애호박에 비하여 과육이 성숙된 호박이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명칭이라고 합니다



3월 하순경 텃밭에 애호박 씨앗을 파종하고 6월 부터 수시로 애호박을 수확하여 이용하고 있습니다

애호박은 개화일로 부터 10일 정도면 애호박으로 이용하기에 적합한 크기로 비대가 진행되기 때문에 적기의 수확이 필요하나 미처 수확하지 못한 애호박은 과육의 비대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며 과육의 껍질이 단단한 황갈색의 늙은호박으로 성숙되어 갑니다



올해는 여름장마가 비교적 짧았고 기온이 높아 8월 하순에 접어들자 미처 수확하지 못한 애호박이 어느새 황색의 늙은호박으로 성숙되어 오늘은 늙은호박 수확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늙은호박은 둥글고 납작한 맷돌호박을 의미하지만 오늘 수확한 호박은 애호박이 성숙된 늙은애호박으로 개화일로 부터 50일 지나면 껍질이 단단하고 황색으로 성숙된 늙은애호박을 수확할 수 있습니다



건강에 이로운 여러가지 효능을 가지고 있는 늙은호박은 출산 후 부기를 빼는 데 효과적이며 호박의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은 중풍을 예방하고 당뇨,고혈압 치료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야송 푸른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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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 텃밭 한쪽에 애호박 씨앗을 파종해 두었더니 어느덧 호박꽃이 피면서 과실이 착과되고 6월 중순을 넘기면서 과실의 비대가 빠르게 이루어져 드디어 애호박 수확을 시작합니다



6월 20일자 애호박을 수확한 모습으로 애호박은 개화일로 부터 7~10일이 지나면 수확 가능한 크기로 빠르게 비대가 진행됩니다

따라서 애호박은 수확시기가 조금 늦어도 빠른 속도로 호박씨가 단단하게 영글며 늙은호박으로 성숙되기 때문에 애호박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서둘러 수확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박은 성숙도에 따라서 애호박과 늙은호박으로 구분되는데 상측의 사진은 애호박용으로 수확에 적합한 크기로 비대가 이루어진 애호박의 모습입니다

애호박은 섬유소,미네랄,비타민(A,C)류가 풍부한 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소화흡수가 좋아 위장과 비장등 소화기 계통을 보호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애호박씨에 함유된 레시틴 성분은 두뇌개발과 치매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애호박용 수확시기가 다소 늦어진 애호박의 모습으로 그대로 두고 나중에 늙은호박으로 수확해 호박죽 만들때 이용하고 씨앗을 정리해서 내년 애호박 파종시 사용하려 합니다


5월 초순 텃밭에 오이 모종의 정식을 마치고 5월 하순에 접어들자 노란 오이꽃이 개화를 시작합니다

6월의 고온기에는 오이의 과실이 착과된 후 비대의 속도가 비교적 빨라 토양의 수분이 충분한 경우 오이꽃이 피고 7~10일이 지나면 수확 가능한 크기로 비대가 이루어 집니다



애호박을 수확하고 나서 오이를 심은 텃밭을 둘러보니 다소 수확시기가 지나 노란색의 늙은오이로 변해가는 오이의 모습도 보이고 있어여 서둘러 오이 수확을 시작합니다



텃밭에서 갓 수확한 싱싱한 오이의 모습으로 오이에 함유된 풍부한 수분과 칼륨은 여름철 갈증해소에 도움을 주고 체내에 싾인 나트륨 등의 노폐물을 배출시켜 혈액을 맑게 정화하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오이의 칼륨 성분은 이뇨작용을 도와 숙취해소에 효능이 있으며 오이의 풍부한 비타민C 성분은 피부미용과 피부보습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야송 푸른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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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 집 뒷편 언덕과 텃밭에 단호박 씨앗을 직파하고 자가 소비의 소량 재배로 관리를 소홀히 했음에도 6월경 호박꽃이 피고 수분-수정-착과 후 과실의 비대가 시작되더니 7월 중순을 넘기면서 단호박 껍질이 단단해지고 꼭지가 목질화되며 수확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단호박 수확시기는 호박꽃이 피고 수분-수정 후 45~50일 경과한 시점으로 보통 5월경 단호박 모종을 노지에 정식하면 대략 7~8월경 수확이 가능합니다 

 

 

 

6월 중순경의 단호박 과실이 비대하는 모습으로 우량한 단호박 수확을 위해서는 방임재배 보다는 2~3줄기 정도만 유인하여 키우면서 착과절 아래의 측지(곁가지)는 조기에 제거하고 과실당 15매 정도의 잎이 확보되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여름 장마로 수분이 많아진 지면에 단호박 과실이 접촉되는 부분은 변색되어 상하기 쉬우므로 주변의 잡초를 정리하여 과실 밑면에 깔아주면 좋습니다 

 

 

 

단호박 수확시기는 수분 후 45~50일 경과한 시점이지만 수분-수정 일자를 일일이 기억하고 관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므로 육안상 단호박 꼭지가 말라 목질화되고 단호박 껍질 부분을 손톱으로 꾹 둘러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딱딱하면 수확의 적기로 보면 됩니다 

 

 

 

7월에 접어들면 단호박 덩굴은 주변의 잡초를 휘어감으며 왕성하게 생장하기 때문에 적기에 덩굴순지르기를 하지 않으면 많은 측지(곁가지)가 복잡하게 얽혀 작업이 매우 어려워집니다 

 

 

 

무성한 호박잎과 잡초를 옆으로 걷어내고 과실 상태를 살펴보니 수확적기의 단호박이 제법 많아 수일내 수확작업이 필요해 보입니다

 

단호박은 수확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진 서늘한 곳에서 15일 정도 숙성(후숙)시켜야 전분함량이 감소되고 당도가 높아져 맛이 좋아지며 상하지 않고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판매 목적의 단호박 재배의 경우 맑은날을 선택하여 수확하고 온도 25˚C,습도 70~80%의 조건에서 1주간 큐어링 처리 후 12~13도의 저온창고에 2주간 숙성시켜 출고한다고 합니다 

 

 

Posted by 야송 푸른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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