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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채재배

삼채와 피마자(아주까리) 혼작재배 삼채는 서늘한 기후 조건에서 생육이 잘 되는 특용작물로 고랭지가 아닌 평지에서의 삼채재배 관건은 여름철 무덥고 뜨거운 햇빛에 고사하는 피해를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보통 평지의 삼채재배는 여름철 뜨거운 태양 햇빛 차단용 검정색 차광막을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삼채밭 고랑에 피마자(아주까리) 종자를 파종해 여름철 무성하게 생장하는 피마자의 크고 넓은 잎에 의한 자연적인 그늘막을 형성해 삼채와 피마자(아주까리)의 혼작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삼채밭 고랑에 파종한 피마자(아주까리)는 7월에 접어들면서 왕성한 생장력으로 줄기와 잎을 키우며 무성하게 올라오더니 8월에 접어들어 더욱 왕성한 생장력으로 피마자 잎의 너비가 소나기에도 머리카락이 젖지 않을 정도로 넓고 줄기의 키가 2~3m 크기로 무성하게 .. 더보기
삼채 재배(월동 삼채의 수확과 삼채잎,뿌리 수확시기) 삼채의 원산지는 미얀마 히말라야산맥의 서늘한 고냉지 지역으로서 [삼채]라는 이름은 매운 맛,쌉쌀한 맛,단맛의 3가지 맛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것이라고 합니다 삼채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고 고온에 비교적 약한 생육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삼채재배시 한여름 7~8월의 무더위에 발생하는 잎마름병등 생육장해의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강원도 고냉지가 삼채재배의 적지로 여겨지며 그밖의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의 평지에서 삼채를 재배하는 경우 1m 이상의 높이로 차광막(50%)을 설치하여 직사광선을 막고 바람이 잘 통하도록 통풍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지난 가을에 삼채뿌리를 수확하지 않고 월동시킨 2년차 삼채의 4월 중순 생장하고 있는 모습으로 삼채잎과 삼채뿌리의 수확을 목적으로 몇포기 정도 수확하지 .. 더보기
삼채심기(모종심는시기,방법,삼채종근 뿌리나누기,재배 토양) 텃밭에 조금 심어 두었던 삼채를 작년 가을부터 필요하면 수시로 수확하여 삼채무침,삼채뿌리무침,삼채효소 당그기 등으로 이용하고 삼채모종을 심기 위하여 지난 겨울철 월동을 마치고 파릇파릇 삼채잎이 돋아나기 시작하는 삼채를 3월 하순경 수확을 하였습니다 사포닌과 유황성분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여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삼채를 텃밭에 조금 심어두면 가을~이듬해 늦은 봄까지는 삼채뿌리로 수확해 이용할 수 있으며 초여름~초가을에는 삼채잎으로 수확하여 이용할 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삼채모종 심는 시기는 시설하우스 재배의 경우 2월 초순~4월 중순으로 삼채 심는 시기를 앞당길수 있으나 노지재배의 경우 삼채모종 심는 시기는 3월 초순~4월 중순이 적당합니다 삼채종근은 흙덩이와 함께 서로 복잡하게 얽혀.. 더보기